난..ㄱr끔.. 눈물을 흘린 ㄷㅏ..
ㄱㅏ끔은 눈물을 참을 수 없는 ㄴㅐ가 별루ㄷㅏ..
소ㄹㅣ치며.. 울 수 있ㄷㅏ는건...
좋은ㄱㅓ..ㅇㅑ..
전화번호도 아직 그대로
또 혹시 나를 찾아올까봐 집도 그대로
내 미니홈피 속에 너와 듣던 노래뿐
혹시 네가 볼까봐.. 다시 돌아올까봐
-티아라, TTL(Time to Love)
내가 아침에 버스에 올라타서
"두명이요"하고 교통카드를 찍자
아저씨가 의아해하면서
넌 혼자 탔는데 왜 두명 몫을 찍냐고 묻는거야
그래서 난 이렇게 말했지
"내 가슴 속에는 김태연이라는 한 사람이 더 있거든요.."
추운 아침이었지만 나의 뜨거운 가슴으로
버스 안을 훈훈하게 데웠던 순간이었다..
이 글귀 좋더라.. 읽어봐..
울ㅈ1않ㄱㅣ
아프ㅈ1않ㄱㅣ
씩씩ㅎrㄱㅣ
억ㅈㅣ로ㄹr도 웃ㄱㅣ
ㅌ1 ㄴㅐㅈㅣ 말ㄱㅣ
.
.
.
오늘도 괜찮은 듯
그렇ㄱㅔ ㅈ1ㄴㅐㄱㅣ
너 내가 보내준 인소 봤냐 이 부분 개쩐다
"누구한테 문자하냐?"
"사랑하는 사람한테"
"나한테 문자를 왜 보내"
야 내일 캔모아 갈래?
나랑 찍은 사진은 왜 안 올려 ㅡ.ㅡ